대도(大道)가 무너지고서 인의(仁義)가 생겨났다. -노자 노루가 꼬리가 길면 얼마나 길까? , 아는 체하여 보았자 얼마나 알겠느냐는 말. 오늘의 영단어 - momentum : 운동량, 타성, 여세오늘의 영단어 - debilitate : 쇠약하게 하다나에게는 확고부동한 주의주장이 있습니다. 저울 추를 만드는 장인이 나이 팔십이 되어도 작품에 한 푼의 틀림이 없었다. 어느 사람이 그 도(道)를 물었더니 그 장인은 나는 저울 추를 만드는 것 이외는 아무 것에도 눈을 돌리지 않고 해 왔다고 말했다. -장자 부부가 전체적인 건강증진을 하면서 원만한 부부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비아그라만 찾을 것이 아니라 등과 골반, 다리 전체를 매일 밟아 주어라.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정력이란 것도 몸 전체가 살아나야 한다. 몸은 비실비실한데 그곳만 탱크 같아서야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운공 김유재 만약 한쪽의 말만 듣는다면, 친한 사이가 갑자기 떨어짐을 볼 것이다. -명심보감 Company in distress makes sorrow less. (함께 고민하면 슬픔은 덜어진다.)물은 제 스스로 가는 길이 있다. 단지 그 길을 따라서 헤엄칠 뿐 자기의 의사를 쓰지 않는다. 이것이 흐르는 물에서 헤엄치는 그 이상 없는 비결이다. 공자가 여양(呂梁)에 갔을 때에 한 젊은이가 급류에서 헤엄치고 있었다. 공자가 경탄하여 그 방법을 물었다. 그 젊은이가 이런 말로 답했다고 한다. 그 경우(境遇)에 거스러지 않는 것이 인생의 생을 다하는 길이다. -장자 초가 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 비록 큰 손해를 보더라도 미운 놈만 없어진다면 속시원하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