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광(무光)이라는 열사는 세상에 도(道)가 행해지지 않는 것에 분개하여 돌을 등에 지고 여수(廬水)의 강물에 몸을 던졌다. -장자 잣눈도 모르고 조복(朝服)을 마른다 , 기본적이거나 기초적인 것도 모르고 가장 어려운 일을 하고자 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harsh : 거친, 껄껄한, 귀에 거슬리는, 모진오늘의 영단어 - instruct : 지시하다, 교시하다오늘의 영단어 - brass : 놋쇠, 황동, 금관악기, 돈, 철면피, 고급장교(경찰관): 놋쇠의이해할 수 없는 전체는 곧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즉 전체를 이해 못하는 것은 부분을 이해 못하는 것이다. -짜오팅양 형제는 수족과 같고 부부는 의복과 같다. 의복이 헤어졌을 경우 다시 새 것을 얻을 수 있으나, 수족이 끊어지면 잇기가 어렵다. -장자 친구를 얻게 되고, 이쪽의 생각에 따라오게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상대의 의견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상대방의 자존심을 만족시켜주는 일이다. -데일 카네기 오늘의 영단어 - prearrangement : 사전약속, 예약임금에게 충성하고, 어버이에게 효도하는 것은 도심(道心)이고, 배고프면 먹고자 하고 추우면 입고자하는 것은 인심(人心)이다. 대체로 인심은 크게 자라나게 해서는 안되고 절제해서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도심(道心)은 마땅히 보호하고 길러서 넓게 퍼지게 하는 것이 좋은 일이다. -이이(李珥)